계촌 휴 북& 뮤직 페스티벌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공연 일정과 프로그램 총정리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과 음악,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식형 축제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공연 장소와 시간, 참여 프로그램이 여러 공간에 나뉘어 있어 방문 전에 일정을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은 2026년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계촌클래식공원과 계촌마을 일대에서 열리는 책과 음악 축제입니다. 클래식 공연과 북 콘서트, 작가와의 낭독, 로컬 다이닝과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축제 기간과 장소, 공연 시간, 세부 체험 프로그램과 방문 전 준비사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1.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 기본 정보
| 구분 | 내용 |
|---|---|
| 축제 기간 | 2026년 9월 12일 토요일부터 9월 13일 일요일까지 |
| 행사 장소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 1520-6 계촌클래식공원과 마을 일대 |
| 이용 요금 | 무료 |
| 주요 내용 | 클래식 공연, 북 콘서트, 낭독 프로그램, 로컬 다이닝, 체험 행사 |
| 주요 공간 | 계촌로망스파크, 계촌클래식공원, 비닐하우스, 계촌마을 일대 |
| 주최·주관 |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술지주 자회사 주식회사 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 |
| 문의 전화 | 02-966-6561 |
2. 책과 음악, 자연이 어우러진 축제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은 클래식 음악으로 예술의 가치를 이어온 계촌마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휴식 문화축제입니다. 책과 음악,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자신만의 속도로 하루를 채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공연을 관람하는 데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마을 곳곳을 걸으며 낭독과 체험, 음식과 음악을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계촌의 푸른 자연과 작은 공연 공간을 활용해 관람객과 예술가, 지역 주민이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습니다.
- Book: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낭독 및 북 콘서트
- Music: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클래식 공연
- Nature: 계촌마을의 자연과 공원에서 즐기는 휴식
- Local: 지역의 음식과 이야기를 만나는 체류형 프로그램
3. 메인 공연 시간과 장소
메인 프로그램은 계촌로망스파크와 계촌클래식공원, 비닐하우스 등 서로 다른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같은 날에도 공연 시간이 이어지기 때문에 관람하려는 프로그램과 이동 거리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프로그램 | 일정 | 장소 |
|---|---|---|
| 휴 스테이지 | 9월 12일 오후 1시 | 계촌로망스파크 |
| 비닐하우스 콘서트 | 9월 12일과 13일 오후 2시 | 계촌마을 인근 비닐하우스 |
| 휴 북 콘서트 | 9월 12일과 13일 오후 4시 | 계촌클래식공원 |
| 휴 나이트 콘서트 | 9월 12일과 13일 오후 7시 | 계촌로망스파크 |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을 하루 동안 즐긴다면 낮에는 비닐하우스 콘서트와 북 콘서트를 관람하고, 저녁에는 나이트 콘서트로 마무리하는 동선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4. 낭독과 퍼블릭 체험 프로그램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 함께하는 낭독의 한때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휴 퍼블릭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대규모 무대 중심이 아니라 학교와 카페, 마을회관 등 계촌마을의 일상적인 공간을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낭독의 한때는 소설과 시,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 10명이 참여하는 소규모 낭독 살롱입니다. 회당 약 10명 내외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어 프로그램별 사전 신청 여부와 모집 인원을 확인해야 합니다.
휴 퍼블릭 프로그램에서는 창작과 취향을 다른 관람객과 나누는 다양한 체험이 진행됩니다. 체험마다 대상 연령과 운영 시간, 참여 인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소에서 접수 방법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5. 계촌의 맛을 즐기는 휴 정찬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에서는 계촌마을의 지역 먹거리와 음악을 함께 즐기는 휴 정찬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전문 셰프가 스토리텔링을 더한 음식을 선보이며 계촌에서 생산된 재료와 마을의 이야기를 하나의 식사로 풀어냅니다.
단순히 음식을 사 먹는 먹거리 장터와 달리 일정 시간 머물며 음식과 음악을 함께 경험하는 체류형 힐링 프로그램으로 소개됩니다. 좌석과 제공 수량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참여를 희망한다면 사전 신청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계촌마을의 로컬 식재료와 지역 음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전문 셰프의 설명과 이야기가 더해진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음악과 음식이 어우러진 느긋한 휴식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현장 먹거리 장터에서는 간식과 음료,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6. 피크닉과 방문 준비사항
행사장에서는 편안한 관람과 감성적인 피크닉을 위해 벨벳 피크닉 패키지를 무료로 대여할 예정입니다. 대여 수량과 이용 시간, 반납 장소는 현장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도착 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준비물: 편한 운동화, 생수,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 낮 관람: 모자, 자외선 차단제, 개인 물병
- 야간 공연: 얇은 겉옷과 휴대용 방석
- 야외 이동: 작은 손전등이나 휴대전화 조명
- 우천 대비: 이동이 편한 우비와 방수 가방
계촌마을은 공연장과 체험 장소가 여러 구역에 나뉘어 있으므로 이동 시간을 충분히 두어야 합니다. 저녁에는 평창 지역의 기온이 내려갈 수 있어 낮 기온만 확인하지 말고 야간 날씨까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7. FAQ
2026년 9월 12일 토요일부터 9월 13일 일요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 1520-6 계촌클래식공원과 계촌마을 일대에서 열립니다.
축제 이용 요금은 무료입니다. 다만 일부 소규모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나 인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9월 12일과 13일 오후 7시에 계촌로망스파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벨벳 피크닉 패키지를 무료로 대여할 예정이지만 수량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현장 대여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원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이 마련되어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야간 공연 관람 시에는 겉옷과 휴식 시간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8. 결론
계촌 휴 북&뮤직 페스티벌은 2026년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계촌클래식공원과 계촌마을 일대에서 열리는 책과 음악, 자연의 휴식 축제입니다. 클래식 공연과 북 콘서트, 작가 낭독, 로컬 다이닝과 피크닉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마다 진행 장소와 시간이 다르고 일부 소규모 행사는 참여 인원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최종 공연 시간표와 신청 방법, 주차 및 교통 안내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계촌의 자연 속에서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여유로운 가을 주말을 보내고 싶다면 편한 신발과 얇은 겉옷을 챙겨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